
올해 개정된 항공안전법을 보면 다음과 같은 법이 신설되었습니다. 이는 작년 12월 29일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참사로 인해 신설된 듯합니다. '모든 비행 규정은 피로 쓰였다'는 격언이 다시 한 번 체감되는 법입니다. 다시 한 번 우리의 곁을 떠난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빕니다. 아울러 새로운 법의 취지에 맞게 모든 조종사분들이 항상 본인과 승객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에 조금 더 경각심을 가지길 기원하는 하루입니다.
허나 여전히 사고 원인은 규명되지 않았으며 유가족분들의 시간은 사고 당일에 머물러 있습니다. 하늘의 별이 된 179명의 희생자분들을 위해, 유가족분들을 위해, 그리고 이와 같은 사고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기 위해 사고 원인이 조속히 밝혀지길 바라는 바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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